공기업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ncs 국어 독해력 약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공기업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3학년 학생입니다. 제가 이과 성향이 강하고 평소 국어, 독해 쪽에 자신이 없는 편이라 NCS를 준비하면서 걱정이 많습니다. 수능 국어도 3~4등급 정도를 왔다 갔다 했는데 NCS 시험도 결국 약간은 타고난 국어 능력이나 어릴때 만들어진 독해력이 중요한 시험인가요? 혹시 공기업 취업을 준비해보셨거나 실제로 NCS를 경험해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노력으로 커버가능한지 여쭤보고싶습니다.
2026.09.05
답변 5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당연히 국어 독해력이 약하면 NCS뿐만 아니라 모든 시험에서 불리하죠 그런 부분에서 독해력을 익히려면 일단 글을 많이 읽어보는 연습을 하셔야해요.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어느정도는 노력으로 커버 되지만 정말 고난이도의 문제나 그런 부분은 아무래도 좀 기본실력이 어느정도는 타고나는게 있는 것 같습니다...
합격 기원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58%채택된 답변
NCS 의사소통능력은 수능 국어보다 유형이 정형화되어 있어(정보 찾기, 일치/불일치 판단 위주) 타고난 독해력 보다는 문제풀이 패턴 숙달로 충분히 커버 가능한 영역입니다. 실제로 이과 성향 지원자들도 반복 기출 풀이와 시간관리 연습으로 점수를 크게 끌어올리는 경우가 많으니, 너무 걱정 마시고 NCS 전용 교재로 유형별 반복 훈련을 하시면됩니다. 또한 필요 시 본인이 생각하지 못했던 팁 등을 얻을 수 있는 스터디도 추후 고민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이이직하고픈전기쟁이SK케미칼코사원 ∙ 채택률 34%
수능 국어를 잘했던 사람이 유리한 시험은 분명히 맞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연습하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는 시험도 맞습니다. 제가 한전 시험 봤을때 수능 국어 수준까지도 안나오더라구요. 열심히 하시면 좋은 결과 있을 겁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4%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국어 독해력이 약하다고 해서 NCS를 아예 못 본다고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로 현장에서 준비하는 분들 보면 수능 국어를 잘했던 분보다도 유형을 익히고 푸는 순서를 몸에 익힌 분이 더 안정적으로 점수를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NCS는 글을 깊게 읽는 시험이라기보다 제한된 시간 안에 핵심만 빨리 잡아내는 훈련이 더 중요해서요. 처음에는 낯설어도 반복하면 충분히 올라갑니다. 다만 단순히 많이 푸는 것보다 지문을 읽는 방식부터 바꾸셔야 합니다. 모든 문장을 이해하려고 하면 시간이 부족해지기 쉬우니 핵심어와 비교 표현만 먼저 잡아보시구요. 처음엔 틀리더라도 오답을 보면서 어떤 표현에 흔들렸는지 정리해두면 도움이 됩니다. 이과 성향이시면 오히려 규칙을 찾고 패턴을 익히는 데 강점이 있으니 너무 겁먹지 않으셔도 됩니다. 꾸준히 하면 충분히 커버 가능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스펙및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금공 준비 중인 98년생입니다. 올해 하반기 목표로 3월부터 필기 준비 중입니다. 청년인턴 지원도 같이 하고 있는데 서류, 면접준비 등등 생각보다 시간을 많이 잡아먹더라구요 공부 흐름도 끊기고.. 그래서 필기에 올인을 하는게 더 나은 선택인지 아님 인턴 지원도 계속 하는게 맞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상황 및 스펙 - 전업 취준 - 2년 CPA 준비(24년도에 그만둬서 지금은 기계처럼 문제풀진 못하지만 혼자 이론보고 문제 풀 줄 아는 정도) - 산학인턴1번, 금융권 계약직 1번 - 재경관리사, 투운사, 컴활2급 보유 - 예보, 예결원까지 생각 중
Q. 사기업 경험만 있는데 공공기관 계약직/인턴 하는게 좋을까요?
저는 대기업에서 중견으로 이직한 케이스인데요. 제가 다닌 중견이 밖에서 보기에 매우 자유로운 분위기의 회사로 알려져있어서, 공기업/교직원 면접볼 때 선호되는 이력은 아니라고 느꼈습니다. ㄴ 작년에 전직장 재직중에 대학교 법인 직원 면접을 본 적이 있는데 저의 느낌적인 느낌이나,,, 그랬습니다 ㅎㅎ ! 우선은 영어나 기초적인 자격증이 아무것도 없는 상황이라 이것부터 준비하려고는합니다. 다만, 어느정도 자격증이 쌓이면 공공기관 계약직/인턴에 도전해보는게 좋을지 고견 여쭙습니다. 직무 변경에 대한 의지나 설득력이 필요할 듯 하여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_^
Q. 공기업 준비해도 될까요?
대학교 졸업 후 좋아하는 것들을 하느라 이것저것 많은 것을 했지만 건강 상의 핑계, 번아웃을 이유로 머 하나 전문적으로 제대로 쌓은 것도 없는 상황입니다. 미디어 프로덕션에서 1년 일하다 그만두고 방송 인코딩 쪽에서 일하다 정규직 전환 안되고 어느새 30이 됐습니다. 이렇게 또 흘러가다간 인생 진짜 망할거 같고 또 이상한 회사에 들어가서 얼마 버티지 못하고 나올 바에 안정적이고 내 삶이 있는 공기업 준비하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